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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s Column

선교잔치 강사 조남수 선교사님을 소개합니다 Introducing Missionary Namsoo Cho (09/01/24)


금년에 두 번의 말씀잔치는 선교를 강조하고 기도하기 위해 ‘선교잔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봄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이원준 선교사님을 초대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은혜를 받고 위로를 받고 선교에 대한 도전을 받았습니다. 오는 9월 6-8일 금요일부터 주일까지 가을 선교잔치를 합니다. 강사로 섬기게 될 조남수 선교사님이 몇넌 전에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서 [중보기도의 삶]을 강의하실 때 제가 수강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강의를 들으며 선교사님을 통해 성령님이 강하게 활동하고 계심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조남수 선교사님을 꼭 말씀잔치 강사로 모실 것을 결심했습니다. 이번 선교잔치가 기대가 많이 되는 이유는 조남수 선교사님의 영성과 열정이 탁월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4번의 모임이 있을 것입니다.  


금요일 저녁 7시, 토요일 새벽 6시, 토요일 저녁 7시, 그리고 주일 1,2부 예배입니다. 주제는 [하나님과 동행]입니다. 참고로 최영기 목사님이 조남수 선교사님을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조남수 일본 선교 간사님은 예전에 한국에서 교회를 개척하여 교인이 1,000명이 되도록 성장시키고 교회당 건축을 해서 헌당까지 하였지만,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일본으로 보내셔서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동경 근교에 가와사키 초대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일본 일반 교회는 평균 교인 숫자가 30여 명이고 전도는 몇 년에 한 명 될까 말까 합니다. 그런데 초대 교회는 가정교회로 전환한 후에 매년 약 15~20명에게 장년 세례를 주었고, 장년 주일 출석도 300명이나 됩니다. 목회자와 평신도를 위한 세미나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데, 일본 목회자들이 참석하고 돌아가서 가정교회를 잘 정착시켜 많은 영혼을 구원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가정교회가 완전 정착되려면 일본인이 담임하는 교회가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해야 한다고 조 목사님은 믿었습니다. 그래서 초대교회도 가정교회를 잘 할 수 있는 일본인 목회자에게 담임목사 직을 이양하여 가정교회 사역을 더욱 현지화 하고 있습니다.  


We decided to dedicate 2 of this year's biblical seminars to the "Mission Festival" to emphasize and pray for the Great Commission. So we invited Missionary Wonjoon Lee from the Republic of South Africa in the Spring.  Many sisters and brothers were heavily touched and challenged by the evangelism. This coming September, from the 6th to 9th, starting on Friday till Sunday, we are hosting the Fall Mission Festival. Our Guest Speaker Missionary Namsoo Cho, I was in his class when he taught [Intercessory Prayer Life] during HC Conference for pastors. I could feel indirectly that the Holy Spirit works within him strongly as I listened to his lecture. So I decided to have him as our guest speaker if our church would host a Biblical Festival. The reason I am excited to have him for this mission festival is that Missionary Namsoo Cho possesses strong spirituality and passion. We will convene 4 times- Friday at 7 PM, Saturday at 6 in the morning, Saturday at 7 PM, and 1st and 2nd Sunday Service. 


The theme is “Walking with God.” For your reference, Rev Youngki Chai introduced Missionary Namsoo Cho as follows – Missionary to Japan Namsoo Cho started and grew the Church to about 1,000 members with a dedicated building during his tenure, he was strongly sent to Japan by God. He started the First Church of Kawasaki for the people of Japan in Tokyo suburb. The average Church membership among Japan churches is about 30 members, they seldom have a new member about 1 a year. However, this First Church baptized about 15-20 adult members every year after they started HC. Also, the church has grown to 300 adult members. They host the annual HC Conference for ministers and lay leaders. Those Japanese ministers who participated in the seminars or conferences went back to their church and implemented HC well so that they saved many souls. Rev. Cho was convinced that a Japanese Senior pastor was required to settle HC in Japan. So he even passed his senior pastor title to Japanese Pastor hence localized Japanese HC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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