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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s Column

죽을 때 후회하는 다섯 가지(최영기목사 글 참조) The Top Five Regrets of Dying (04/28/24)


호주에서 말기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 브로니 웨어(Bronnie Ware)는 죽음을 맞이한 분들과 대화를 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죽음에 대해 부정하고 공포와 분노를 느끼던 환자들이 마지막 순간이 되자 많은 생각을 거쳐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고 말합니다. 임종을 앞둔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후회하는 것을 보고 ‘죽을 때 후회하는 다섯 가지(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라는 제목의 책을 썼습니다.  첫째, 자신이 원하는대로 가치 있는 삶을 살지 못한 것을 후회 한다고 합니다. 남의 기대에 맞추기 위한 삶, 세상이 성공했다고 인정해주는 삶을 살다보니 정작 자신이 살고 싶거나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삶을 살지 못했던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둘째, 일을 너무 열심히 한 것입니다. 그래서 가족들과 같이 시간을 좀 더 많이 보내지 못했던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특별히 남성들은, 일하느라 너무 바빠서 어린 자녀들과 놀아주지 못하고, 아내와 따뜻한 관계를 누리지 못했던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셋째,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지 못하며 살았던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과 평화까 깨어질까봐 솔직한 감정을 감추며 살았고, 심지어는 병이 될 정도의 분노도 누르고 살았던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넷째, 친구들과 연락하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삶을 마감하기 전에 옛 친구가 그리워 연락하고 만나보려고 하지만 자신의 수중에 연락처조차 없다는 것을 깨닫고 슬퍼한다고 합니다.  다섯째, 내 행복을 위해 좀 더 적극적으로 살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오래된 습관으로 변화하지 못하고, 일생동안 평범한 삶에 안주했던 것을 후회합니다. 가정교회는 답이 있습니다. 영혼구원하는 가치있는 삶을 살고, 가족목장을 하니 가족과 많이 대화하고, 나눔을 통해 감정표현을 충분히 하고, 목장식구가 친구보다 친하고, 말씀대로 순종하니 행복하게 변화하며 삽니다.  


A palliative care specialist in Australia, RN Bronnie Ware conducted interview with those who were dying. She shared that first many denied their death with fear and anger. But as they approach their last, after many thoughts, they show a sign of mental growth with changes in their attitude. Based on her experience, she wrote a book "The Top Five Regrets of Dying", after she discovered common regrets shared amongst those dying patients. The first regret was  "I wish I'd had the courage to live a life true to myself, not the life others expected of me." They all lived to meet the expectations of others. As they chase worldly success and goals set by this world, they regret that they couldn't live life based on their own value and the life they wanted. The second regret was ""I wish I hadn't worked so hard." They couldn't spend more time with their family. 


Especially men, they were too busy to spend time with their kids and too busy to make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their wives. Third, they regret "I wish I'd had the courage to express my feelings."  They were afraid that they would ruin the peace with others if they shared their true feelings. Furthermore, they regret they hid their anger to the point that it became a medical condition. Fourth, "I wish I had stayed in touch with my friends." As they near their end, they miss their old friends and try to reach out to them, but sadly, they realize that they don't even have their old friends' contact information. Fifth regret "I wish that I had let myself be happier." They regret they stayed in their comfort zone throughout their whole life, lingering into old habits and not adapting to the changes. The answer is the HC. Let's live the life with value of saving souls. We can have more time and talks with our family because of HC. We express our true feelings during sharing time. Our HC members are more closer than friends. We live a happy life with positive changes because we obey the Words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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