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그냥두지 마세요.Don't let Stress hurt you.(11/12/23)
- 작성자 : 웹섬김이
- 조회 : 529
- 23-11-14 16:51
학자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사람이 가진 질병의 7-80%이상이 스트레스에서 왔다고 합니다. 스트레스성 두통, 스트레스성 근육질환, 스트레스성 소화불량 등. 몸의 질병은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방법으로 치료를 하지만, 스트레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병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냥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의욕이 없어치고 사람과의 관계에 분노로 나타나거나 몸에 고질적인 병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그냥 두지 않는 것입니다. 간단히 몇 가지만 정리해 드립니다. 첫째, 자가 진단을 해야 합니다. 어떤 문제나 사람에 대해 반복해서 신경을 쓰고, 머리가 아프고 불안하고, 집중하는데 방해가 된다면 스트레스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둘째, 자가 처방입니다. 병원이나 전문가를 만나기 전에 스스로 할 수 있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행동적 방법으로 운동은 정신과 몸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분산(distraction)시켜주고 스트레스를 저항할 수 있는 체력과 정신력을 줍니다.
좋은 호르몬이 나와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인지적 방법으로 과도한 생각(over-thinking)을 멈추기 위해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걱정해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나님께 맡기고 지금 내가 해야할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하나님께서 선한 결과를 주실거야.’와 같은 생각을 해서 부정적이고 불안한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신앙적 방법으로는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마음에 있는 것을 하나님께 다 말씀드릴 수 있어서 안전감과 지혜와 확신을 주고, 실제로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셔서 문제가 뜻밖에 쉽게 해결 되는 경우를 경험할 것입니다. 또는 성경을 읽고 묵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격려와 사랑의 말씀이 힘을 줍니다. 셋째, 이런 자가 처방이되지 않으면 전문가를 만나세요.
It differs from one expert to another, but 70-80% of diseases, that most people suffer, are originated from stress. Physical illnesses due to stress like headaches, muscular ailment, indigestion, etc., those ailment we tend to take medication or see a doctor to treat them. However actual stress, we leave them alone because we don't see them and treat them as a mental ailment. Those conditions make you lose interest, sometimes come out as a burst of anger in relationships with others, and/or tend to become a chronic physical condition. What is important is not to leave it untreated. Let me tell you some practices to cope with your stress. First, please do a self-exam. If you can't stop overthinking about a matter or person, it induces a headache and anxiety, furthermore, if it interferes with your concentration, most likely, it is stress. Second, Self-treatment. There are many self-treatments you can do before seeking professional help. The physical method is to exercise- it distracts physical and mental stress and provides strength and fortitude to cope with the stress.
Also, exercise induces good hormones in the body, hence making you feel good. To stop over-thinking, we can think positively as a cognitive measure. Worrying doesn’t help. Let God do his work, let me focus my energy on what I can do. God will bring something good out of this. This way of positive thinking will counter and stop the spreading of negativity and anxiety. In a Christian way, it is to entrust every trouble to God and Pray. Prayer makes us talk to God about everything inside us which gives us security, wisdom, and assurance. By praying, you will experience those troubles solve themselves very easily because God answers your prayer. Or you can read and meditate upon the Bible. God's words of encouragement and love will give you strength. Third, if those methods don't help, please seek professional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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