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컨퍼런스를 준비하며 경험한 은혜 Grace from the conference (07/16/23)
- 작성자 : 웹섬김이
- 조회 : 501
- 23-07-16 08:23
목자컨퍼런스에 대한 바룩의 서재를 처음 썼을 때 부터 말씀을 드린 것이 있습니다. 이런 큰 일은 아무나 할 수도 없는 이유가, 하려는 마음과 여력이 같이 있어야 하는데, 많은 교회가 마음은 있어도 여력이 없거나 여력은 있으되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교회에 목자 컨퍼런스를 섬길 수 있는 "특권과 기회"를 주셨습니다. 먼저 마음이 있다는 것을 느낀 것은, 형제 자매님들이 준비하면서 힘들다고 불평하는 사람도 없고, 참여가 힘든 분에게 원망하는 소리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자원 봉사자 준비 모임을 토요일 오전 7시에 할 때 마다 점점 숫자도 늘어나고, 웃음과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그 모임에 참여하는 것 만으로도 저는 감사했습니다.
친교를 준비하기 위해 아틀란타 까지 7시간을 운전해서 다녀 온 자매님은 말하기를 7월 4일에 세일이 끝났는데도, 우리가 구입하려고 계획했던 물건들은 세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때 쓰려고 야채를 기르시는 장로님도 있고, 1월부터 기획하고 준비한 한 형제님은 처음에는 어떻게 할지 잘 몰랐고, 많은 분들이 금년에 한국을 방문하여 고민이 되었지만 시간이 지나 더 많은 자원자가 생기고, 헌금을 해 주시고, 40일 금식기도에 한 끼도 빠짐이 없었고, 즐거움으로 참여해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호텔비도 평균보다 낮은 가격에 잘 계약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는 사역이 지금 당장에는 큰 열매나 효과가 눈에 띄지 않지만, 어떤 곳에서 필요한 때에 하나님께서는 한 아이, 한 목자님, 한 목사님을 통해서 전달 된, 우리의 감사와 섬김이 열매가 되어서 영혼구원과 성경적인 교회 회복으로 나타날 것이 확실합니다. 왜냐면 이 컨퍼런스는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십니다. 우리는 이제 조금 계획이나 생각대로 안 되어도 기도하며 즐기며 감사하며 진행하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면 됩니다!
When I first wrote about HC shepherds' conference, this is what I wrote- This big event is not for everyone because this requires "will" and "capacity". Many churches might be willing to do it but lacking in capacity. However, God allow our Church to have both privilege and opportunity to serve this conference. First the reason why I felt that we have a will to serve is this- none of our brothers and sisters complaint that "this is so hard" while preparing. Also, those with difficulties to participate didn't complain at all. Whenever volunteers met for the preparation for the conference, every Saturdays at 7am, participants increased in number meeting after the meeting. All expressed gratitude with smile.
A sister of our church, who went to Atlanta to purchase groceries for the fellowship, shared her story- despite the store sales event ended on July 4th, all of items that we planned purchase were still on sale. There is an elder who grew the vegetables for the conference. Another brother of our church shared his story- he planned and prepared for this event since January, but didn't know what to do. He was also worried that many of our church members visited Korea this year. However as time passes, more volunteers signed up, more offerings were contributed, and all 40days fasting scheduled were filled up. He thanked that all participated in with joy. Even Hotel rooms were reserved below the average price. We don't see the fruition or impact of this conference yet visibly, but what I know is that all our gratitude and service will bear its fruit of saving a soul and restoration of biblical church in right moment- throughout the one child, one HC leaders, and/or one pastor who were touched by us. It is all because this conference is work of God, so that God will work. It might not go as we planned or pictured, but this is the time to execute and watch God's work with prayer, joy, and thanks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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