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일 선교사 -튀니지- (11/15/15)
- 작성자 : 웹섬김이
- 조회 : 634
- 15-12-08 08:08
프랑스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11월13일 금요일 저녁에 파리 시내의 식당, 카페, 공연장과 축구 경기장 등 6 곳에서 동시에 일어난 테러 사건으로 인해 128명의 사망자와 20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2차 세계 대전 이후 처음으로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되었고, 국경은 철저히 통제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학교, 상점, 쇼핑몰 등이 문을 닫았고, 3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이 선포되었습니다.
올해 1월의 주간지 « 샤를리 엡도 » 테러 사건에 이어서 10개월 만에 일어난 엄청난 테러로 인해 프랑스 국민들은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있습니다.
고통 중에 있는 프랑스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무고한 희생자들과 가족들을 위로해 주시고, 부상자들의 쾌유를 위해.
2. 프랑스 국민들의 슬픔과 고통을 치유해 주시고, 주님의 평강으로 함께해 주시도록.
3. 정치, 사회 지도자들이 슬기롭게 이 상황에 대처하고, 프랑스 사회가 분열과 반목하지 않도록.
4. 프랑스의 교회와 믿음의 사람들이 겸손히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고, 주님의 마음에 합한 신앙을 회복하도록.
5. 전 세계를 공포와 혼란에 빠뜨리려 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들의 악한 궤계를 무너뜨려 주시도록.
6. 저희들이 성령 충만함으로 늘 깨어서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지혜롭게 복음 사역을 감당하도록.
프랑스에서 백남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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