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게도니아(9-29-02)
- 작성자 : 웹사역팀
- 조회 : 1,812
- 03-02-14 00:00
마게도니아(9-29-02)
마게도니아: 박태수/박윤정(지예/지현/지성)
* 아프카니스탄의 문이 열려 여행을 할 수 있었고 그 땅을 향한 하나님의 강력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기도에 하나님은 응답하셨고 기회를 주셨습니다. 26년의 전쟁과 탤러반의 통치로 가난하지만 때묻지 않은 순수한 영혼으로 남아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민이 복음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800년 동안 문이 닫혀있던 이 땅에 복음을 위한 문이 잠시 열린 듯 합니다.
* 우즈베키스탄에서 아프카니스탄에 가기 위해서는 아무다리야 강을 건너야 합니다. 이 다리는 1년 전 만 해도 죽음의 다리로 불렸는데 테러범들이 이슬람 세계를 반대하는 모든 민족을 죽이려는 훈련을 진행하던 곳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 은혜로 구호품이 들어오는 창구가 되었습니다.
* 미래의 지도자들이 될 대학생들을 위한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카불대학 총장을 만났을 때 사람을 보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카불대학에 8천여명의 학생이 있지만 영어 교수는 2명밖에 없습니다.
*여성을 위한 사역도 시급합니다. 부르카 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쓰고 다니는 옷을 입고 교육이나 의료 혜택은커녕 핍박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탈레반 정권 이후에 여성들이 학교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아직 노출을 두려워하는 여성을 위한 여성 사역자가 필요합니다. 장기 사역 기반을 위한 투자가 함께 되었으면 합니다.
*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 나라를 가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역사 하신 증거를 보게 될 것이고 예수를 필요로 하는 영혼들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기도제목>
1. 아프카니스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일꾼을 보내주도록
2. 장기적으로 현지에서 사역할 사역자들이 헌신되도록
3. 재정적 지원이 잘 연결 되도록
4. 카불대학 등 5개 대학에 센터를 세우고 사역자들이 거주하도록
5. 관련된 선교단체, 교회, 사역자들이 협력관계로 발전하도록
마게도니아: 박태수/박윤정(지예/지현/지성)
* 아프카니스탄의 문이 열려 여행을 할 수 있었고 그 땅을 향한 하나님의 강력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기도에 하나님은 응답하셨고 기회를 주셨습니다. 26년의 전쟁과 탤러반의 통치로 가난하지만 때묻지 않은 순수한 영혼으로 남아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민이 복음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800년 동안 문이 닫혀있던 이 땅에 복음을 위한 문이 잠시 열린 듯 합니다.
* 우즈베키스탄에서 아프카니스탄에 가기 위해서는 아무다리야 강을 건너야 합니다. 이 다리는 1년 전 만 해도 죽음의 다리로 불렸는데 테러범들이 이슬람 세계를 반대하는 모든 민족을 죽이려는 훈련을 진행하던 곳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 은혜로 구호품이 들어오는 창구가 되었습니다.
* 미래의 지도자들이 될 대학생들을 위한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카불대학 총장을 만났을 때 사람을 보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카불대학에 8천여명의 학생이 있지만 영어 교수는 2명밖에 없습니다.
*여성을 위한 사역도 시급합니다. 부르카 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쓰고 다니는 옷을 입고 교육이나 의료 혜택은커녕 핍박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탈레반 정권 이후에 여성들이 학교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아직 노출을 두려워하는 여성을 위한 여성 사역자가 필요합니다. 장기 사역 기반을 위한 투자가 함께 되었으면 합니다.
*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 나라를 가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역사 하신 증거를 보게 될 것이고 예수를 필요로 하는 영혼들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기도제목>
1. 아프카니스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일꾼을 보내주도록
2. 장기적으로 현지에서 사역할 사역자들이 헌신되도록
3. 재정적 지원이 잘 연결 되도록
4. 카불대학 등 5개 대학에 센터를 세우고 사역자들이 거주하도록
5. 관련된 선교단체, 교회, 사역자들이 협력관계로 발전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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