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선교사 - 인 도 - (08/01/13)
- 작성자 : 웹섬김이
- 조회 : 1,260
- 13-08-01 15:18
"잇숄 저곧께 에몬 쁘렘 꼬릴렌, 제 아쁘날 엑자또 뿌뜨로께 단 꼬릴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 요한복음 16:33 John
데빠라의 망고 과수원에 교회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사진1 new church)
3년을 기도하며 기다렸습니다. 이름없이 빛도 없이 후원하며 기도해 주신
기도동역자들을 주님은 다 아시며 상으로 갚아 주십니다.
7월에는 많은 곳에 새로이 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타끼 (사진2 new fellowship), 핫콜라, 꼬리당가...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신학교에 제자들을 많이 보냈습니다. 뒷바라지가 힘들어도 주님의 일군
으로 잘 양육시켜 두면 나중에 제게 혹은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겁니다.
(사진3 admission of seminary)
해피홈 식구들이 매달 늘어나고 있습니다. 상하고 버려진 아이들이 금방
행복한 모습으로 달라집니다. 최연소 기록입니다. 2달된 여자아이를
2주전 주님께서 맡겨 주셨습니다. (사진4 two month's baby girl)
<< 2013년까지의 단기목표입니다. >>
-. 100명의 제자들/100개의 교회/10000명의 아이들을 섬기고 싶습니다.
-. 제자훈련을 시킬 중심 센터와 지역 센터를 확보하고 싶습니다.
변함없이 매일 10분씩 저와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10-10-10의 비젼이 이루어 지도록...
2. 갑딸라에 교회를 잘 지을 수 있기를...
3. 데빠라에 교회를 짓고 있습니다. 우기철일지라도 잘 마무리되기를...
4. 양로원 겸 중심 센터 건립이 시작되었습니다. 잘 세워서 노인들을 섬기며
수많은 교회를 개척하고 제자들을 양육하는 귀한 터전이 되기를...
5. 디가시의 초가지붕이 바람에 날라 갔습니다. 임시로 수리를 마쳤지만
안둘뽀따처럼 땅을 기증받아 올해내에 견고하게 세워 지기를...
6. 이곳 ㅅㄱ사들을 섬기는 많은 일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성령안에서 하나로 이끌어 갈 수 있기를...
7. 100세가 되어도 예수님을 증거하는 현역으로 살고 싶습니다.
첫사랑을 잃지않고 받은 소명을 끝까지 잘 감당하도록...
주님은 이 세상을, 죄인들을 그토록 사랑하셨는데... 저는 요즘 가끔씩
세상이 싫어지고 이 땅의 사람들이 미워집니다. 자기가 낳은 아이를
어떻게 하수구에 버릴 수 있는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주님의 사랑으로 오래 참을려고 기도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절대
인간의 수준에서 이해가 되는 것이 아니기에 작정하고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기도동역자들께서도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주님의 사랑으로
작정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댓글목록